수급 오실레이터 — 어떻게 만들어지나
빨간선은 "수급 강도" 자체가 아니라 그 강도의 MACD(변화 가속도)입니다.
외국인 순매수사자 ↑ · 팔자 ↓
기관 순매수사자 ↑ · 팔자 ↓
시가총액÷ 나눔 (크기 기준)
↓ 업종 소속 종목 전부 합산 · 5일 누적
① 시기외 (수급강도) = (외국인 + 기관 순매수 합) ÷ 시가총액 합
시총 대비 순매수가 얼마나 몰렸나 · 시총 큰 종목이 크게 반영
↓
② MACD (12·26·9) = 단기수급평균(EMA12) − 장기수급평균(EMA26), 시그널선(9일) 차감
↓
오실레이터 = 빨간선
0을 기준으로 위·아래 진동
수급 유입이 가속하면 0 위로 · 이탈이 가속하면 0 아래로
빨간선이 오르내리는 원리
상황별 빨간선 방향
| 상황 | 외국인·기관 수급 | 시기외(수급강도) | 빨간선 |
| 매수 가속 | 순매수 갈수록 강해짐 | 크게 (+), 상승 | ↑ 상승 |
| 매수 둔화 | 아직 사지만 힘 빠짐 | (+)지만 하락 | ↓ 하락 |
| 중립 | 사자 ≈ 팔자 | 0 근처 | → 횡보 |
| 매도 전환 | 순매도로 돌아섬 | (−)로 하락 | ↓ 0선 하향 (데드) |
| 매수 전환 | 팔다 다시 사기 시작 | (−)에서 반등 | ↑ 0선 상향 (골든) |
핵심: 빨간선은 수급의 절대량이 아니라 "변화 속도"입니다. 순매수가 계속 강해지면 오르고, 약해지거나 순매도로 바뀌면 내립니다. 멀티차트에서 흰선(시총·주가)보다 빨간선이 먼저 방향을 틀면 수급이 주가를 선행한다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