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압도적 1위 — 대창단조 미국법인 Trek(연결매출 33%)의 애프터마켓 유통과 방향이 같습니다. 인도는 2024-04 TDI 첸나이 가동 이후 증가 추세. 달러 vs 원화를 꼭 같이 보세요. 관세청 통계는 달러 기준인데 대창단조 실적은 원화입니다. 2022년처럼 원화가 20% 절하되면 달러 수출이 −10%여도 원화 매출은 +4%가 됩니다 — 실제로 2022-06~11 구간이 정확히 그랬습니다(달러 −4~−10% / 원화 +4~+9%). 우측 상단 통화 셀렉트로 전환하세요. kg당 단가는 판가·믹스 대리지표입니다. 금액과 중량이 함께 나오는 게 이 데이터의 강점 — 물량이 늘었는지 단가가 올랐는지 분리됩니다. 최근 2개월은 잠정치라 이후 확정치로 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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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 코마츠 지역별 수요 · Komtrax 가동시간
지역별 수요 증가율 (YoY %, retail base) — 7대 제품(유압굴삭기 포함, 미니 제외)
파랑=증가, 빨강=감소. 북미는 2026년 들어 +9 → +10 → +21%로 가속. 인도는 별도 항목이 없고 'Asia'에 묶여 있습니다. 중동·아프리카는 wholesale base라 나머지와 기준이 다릅니다. 미국 굴삭기 판매대수는 무료 공개 소스가 없습니다 — AEM은 농기계(트랙터·콤바인)만 공개하고 건설기계는 회원사 전용입니다. 이 표와 아래 Komtrax가 현실적인 최선의 대체지표입니다.
Komtrax 월평균 가동시간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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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광산 가동이라 절대 시간대(190~215h)가 달라 기본 숨김 상태입니다 — 범례를 클릭하면 우측 축에 나타납니다
부품 수요의 핵심 지표. 언더캐리지는 마모품이라 신차 판매보다 가동시간 누적에 반응합니다. Trek 애프터마켓 추적에는 판매대수보다 이쪽이 정확합니다. 북미 2026-06 69.5시간(+3.7%). 주의 — 코마츠 PDF는 롤링 갱신이라 과거 스냅샷이 사라집니다. 수집기를 돌리기 시작한 시점부터만 누적됩니다.
4. 인도 — ICEMA · Escorts Kubota
ICEMA 연간 판매대수 (회계연도 4월~3월)
한계 — ① FY2019·FY2020은 ICEMA 공개 아카이브에 없음(추정하지 않고 비움) ② 'earthmoving'의 약 54%가 백호로더라 굴삭기 대리지표로는 희석됨 ③ 크롤러 굴삭기 단독 대수는 FY2023(28,401대)·FY2025(35,816대) 두 해만 존재 ④ FY2026 Q2·Q4는 누계 차감으로 산출한 파생값
Escorts Kubota 월간 건설기계 판매 (대) — NSE 공시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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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서 쓸 것 — Escorts CE는 백호로더·픽앤캐리 크레인 중심이라 인도에서 크롤러 굴삭기를 만들지 않고, ICEMA 물량의 7~9%에 불과합니다. 2026년 4~7월 급증(+40~49%)은 전년 BS-V/CEV-V 배출규제 전환에 따른 낮은 기저라고 회사가 직접 밝혔습니다. 수요 회복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5. 미국 보조지표 (FRED)
생산지수(물량) vs PPI(가격) — 2018-01 = 100 지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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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수 = 물량(몇 대 만들었나) · PPI = 가격(얼마에 파나). 두 선의 간격이 벌어질수록 "가격만 오르고 물량은 안 늘었다"는 뜻입니다.
두 지표는 서로 다른 것을 잽니다.생산지수(IPG3331S)는 미국 공장이 건설·농업·광업기계를 몇 대 만들었나(실질 물량), PPI(PCU333120333120)는 그걸 얼마에 파나(출하 가격)입니다.
2018년 대비 가격 +49% / 물량 −5% — 미국 건설기계 매출 증가는 대부분 단가 인상이지 대수 증가가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두 선이 벌어진 구간이 곧 "가격 전가로 버틴 구간"이고, 부품을 대는 대창단조에겐 물량이 안 늘었다는 신호입니다. 대수의 대체재는 못 되니 방향 확인용으로만 쓰세요.
5-1. 미국 건설지출 — 데이터센터 vs 나머지
U.S. Census Bureau 「Value of Construction Put in Place」(C30) · 민간 · 계절조정 연율(SAAR) · 1993-01~ · betaroom 자체 수집(월 1회)
대창단조 북미 전방의 진짜 정체 — 전년동월비(%)
왜 이 페이지에 있나 — 대창단조 주력은 20~30톤급 크롤러 굴착기 언더캐리지이고, 그 체급의 전방은 인프라·비주거 건축이다(주택은 미니굴착기·CTL 영역이라 거의 무관).
그런데 미국 비주거 건설은 지금 데이터센터 하나가 떠받치고 나머지는 역성장 중이다. 「북미 건설 회복」을 한 덩어리로 읽으면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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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떤 지표가 실제로 대창단조에 붙는가 — 22분기 회귀
대창단조 분기매출(연결 standalone 3M, DART) YoY vs 각 지표 분기 YoY · 2021-Q1 ~ 2026-Q2 · n=22
산점도 + 회귀선
범례에서 연도를 클릭하면 해당 연도 점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분기·예측·잔차가 뜹니다
실제 매출 YoY vs 모델 예측 — 잔차 확인
해석 — 세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① "중국 굴삭기 판매 +26%"는 근거가 안 됩니다. 총판매 R²=0.012, 내수 R²=0.006 — p값이 0.6~0.7로 통계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위 산점도에서 '중국 내수'를 눌러보면 점이 구름처럼 흩어지고 회귀선이 수평입니다. 붙는 것은 중국의 굴삭기 수출 하나뿐입니다(R²=0.774) — 그게 곧 '중국 제외 글로벌 굴삭기 수요'의 대리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대창단조 고객은 캐터필러·볼보·존디어·HD건설기계와 미국 애프터마켓이지 중국 로컬 OEM이 아닙니다(중국 합작사 Sunway Daechang은 2023년 매출 6억원으로 사실상 휴업).
② 관세청 지표는 '예측'이 아니라 '대리 관측'입니다. 한국 HS8431.49 수출 통계 안에 대창단조 자신이 약 7.6% 들어있습니다(FY2025 한국發 수출 $104.5M / 총 $1,376.1M). 7년간 6.8~7.8% 박스권으로 안정적입니다. ⚠ 2026-08-20 정정 — 이전 판은 「약 14%」($190M)로 적었는데, 이는 연결 수출 전액(FY2025 2,705.6억 ≈ $189M)을 통관액으로 본 계산이었습니다. 그중 상품매출 1,218.5억은 Trek Inc가 미국 현지에서 매입·유통한 부분이라 한국 통관을 타지 않습니다. 대미로 좁히면 Trek향 물량 때문에 비중이 더 클 수 있으나 — 한국發 수출이 전량 미국행이라고 가정해도 상한 31%($104.5M / 대미 $336.1M) — 회사가 국가별 수출을 공시하지 않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상관이 높은 게 일부는 당연하다는 뜻이니 독립 예측변수가 아니라 자기 실적을 미리 엿보는 창으로 쓰세요. 다만 자기 반영분이 알려진 것의 절반이라, 이 지표는 생각보다 덜 자기참조적입니다. 반대로 중국 수출은 대창단조와 완전히 무관한 제3자 데이터인데도 R²=0.774라 통계적으로는 이쪽이 더 의미 있습니다.
③ 선행지표가 아니라 동행지표입니다. lag를 넣으면 오히려 상관이 떨어집니다(중국 수출 lag0 0.880 → 1분기 선행 0.744 → 2분기 0.702). 대신 발표 시차가 선행성을 만들어 줍니다 — 중국은 익월 10일, 관세청은 익월 15일에 나오는데 대창단조 분기 실적은 분기 종료 후 45일입니다. 실적 발표 한 달 전에 그 분기 3개월치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실용적 가치의 전부입니다.
과신 금지 — 연간 6개 점으로 재면 r=+0.967까지 올라가지만 표본이 작아 부풀려진 값입니다. 22분기가 정본이고, R² 0.57~0.77은 "매출 변동의 57~77%를 설명"한다는 뜻이지 "정확히 연동"이 아닙니다.
현재 신호 — 2026-07 단월 YoY
7월 단월 기준 26.3Q는 플러스 방향입니다. 8·9월 데이터가 각각 9/10·10/10(중국), 9/15·10/15(관세청)에 나오면 3분기 전체를 11월 중순 실적 발표 한 달 전에 확정할 수 있습니다.
22분기 원자료 · 잔차 보기
7. 수집 가능성 종합
8. 남은 한계 · 다음 단계
수집기 아직 없음 — 이 페이지 데이터는 HTML에 인라인 임베드되어 있어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파이프라인화하려면 collector 작성 → JSON 분리 → auto_update.sh 단계 추가가 필요합니다.
중국 — 원문(cncma.org)이 아니라 재게재 매체(6300.net·eonmac.com)를 긁었습니다. CCMA가 사후 정정하면 반영이 안 됩니다. 파이프라인에서는 cncma.org를 1차 소스로, 매체를 fallback으로 두는 구조를 권합니다.
코마츠 — PDF가 롤링 갱신이라 과거 스냅샷이 사라집니다(archive.org 백필 실패). 지금 시작할수록 이득입니다.
인도 — FY2019·FY2020 공백은 유료 소스(Off-Highway Research)가 아니면 메우기 어렵습니다.
관세청 — 최근 2개월은 잠정치이고 이후 확정치로 바뀝니다. 기존 export_items_collector.py처럼 최근 3개월 재조회 로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