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주기 · 소스 — 매 거래일(평일) 장 마감 후 18:00(KST) 자동 실행. 네이버 금융 시가총액 상위 페이지에서 코스피 시총 상위 50종목의 현재가·시가총액·후행(TTM) PER을, FnGuide 컨센서스에서 각 종목의 당해년도(–)·차년도(–) 추정 EPS를 가져옵니다.
선행 PER 계산 — 종목별 선행 PER = 현재가 ÷ 추정 EPS. 후행 PER은 네이버 제공값(최근 4개 분기 확정 실적 기준)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지수 집계 — 개별 종목 PER을 시가총액 가중 조화평균으로 묶어 지수 대표값을 만듭니다: 지수 PER = Σ(시총) ÷ Σ(시총 ÷ 종목PER). 단순평균이 아니라 조화평균이라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비중이 크게 반영되고, PER이 0 이하(적자·무효)인 종목은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PBR — KRX 공식 코스피 PBR을 기준으로 합니다. 과거선은 KRX 공식 일별 PBR(2004~), 당일값은 마지막 공식 PBR을 코스피 등락률로 스케일(단기 장부 불변 가정)해 실시간처럼 갱신합니다. 밸류 밴드 참고 — 저평가 ~1.0 / 평균 ~1.15 / 고평가 ~1.3 / 극단 1.5+ (현재 약 2.0 = 역대 최고권).
유효 종목 수 — 시총 상위 50 슬롯 중 우선주(예: 삼성전자우)·ETF(KODEX·TIGER)·컨센서스 미제공·적자 종목은 자동으로 빠지므로, 실제 집계에 쓰인 종목은 그날그날 다릅니다(최근 –종목).
후행선 vs 선행선 — 회색 후행선은 과거 KRX 공식 코스피 지수 PER(2018년~)을 baseline으로 깔고 그 뒤 실시간 값을 이어 붙입니다. 빨강·파랑 선행선은 그 시점의 과거 컨센서스를 되살릴 수 없어(백필 불가) 수집 시작일(2026-07-22)부터 하루씩 축적되며, 오늘 추정치로 과거를 채우면 왜곡되므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보조지표(월별) — 🇺🇸 미국 기준금리(FRED, 실효 연방기금금리) · OECD CLI(경기선행지수, 100 기준) · CLI YoY DI(OECD 회원국 중 CLI 전년비 (+)인 비율, 경기 확산도). 칩으로 켜면 각 전용 축에 겹쳐 표시되며, 저금리·CLI 상승 국면이 통상 멀티플에 우호적입니다. Betaroom의 버블스터디·수출 모듈이 매일 수집하는 데이터를 재사용합니다.
데이터: 네이버 금융(가격·시총·후행 PER, EUC-KR) · FnGuide 컨센서스(추정 EPS) · KRX/pykrx(과거 지수 PER baseline) · FRED(미 기준금리) · OECD(CLI). 무료 공개 데이터만 사용. 마지막 갱신 –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