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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 탐욕 오실레이터

KOSPI · KOSDAQ Fear & Greed Grid Oscillator · 모멘텀 · RSI · 풋/콜 ATM · V-KOSPI · 국채 스프레드 → MACD
데이터 기준일: 2026-09-15 · 최종 업데이트: 2026-09-16 08:30
KOSPI
-0.0069
지수 6,627.26
공포
KOSDAQ
-0.0048
지수 812.41
공포

KOSPI — Fear & Greed Oscillator vs 지수

파란선: 공포·탐욕 오실레이터(좌축) · 초록선: KOSPI 지수(우축)

KOSDAQ — Fear & Greed Oscillator vs 지수

파란선: 공포·탐욕 오실레이터(좌축) · 초록선: KOSDAQ 지수(우축)

오실레이터 논리 구조 · 읽는 법

파란선은 심리의 '레벨'이 아니라 그 레벨의 MACD(변화 가속도)입니다.
모멘텀125일 이격↑ 탐욕
RSI(10)과매수·과매도↑ 탐욕
실현변동성20일 표준편차↑ 공포
국채 10Y−5Y스프레드↑ 탐욕
공포 방향 지표(실현변동성)는 1−값으로 뒤집어 합산
↓ ① 2년 구간 백분위로 0~1 정규화 · 각 25% 가중 합산
공포 · 탐욕 지수 (FGI)0 = 공포 ··· 1 = 탐욕 (심리 레벨)
↓ ② MACD(12·26·9): 단기EMA − 장기EMA, 시그널선 차감
오실레이터 = 파란선0을 기준으로 위·아래 진동

왜 진동하나 — MACD는 0을 중심으로 되돌아옵니다. 흐름이 시작되면 단기평균이 장기평균보다 빠르게 벌어져 파란선이 튀지만, 흐름이 무르익으면 두 평균이 다시 붙으며 0으로 회귀합니다. 그래서 지수(초록선)처럼 추세로 못 가고 기세가 붙었다 꺼졌다 진동합니다.

시장과 같이 움직이는 이유 — 4개 입력 중 3개가 지수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모멘텀·RSI·실현변동성이 모두 가격에서 직접 계산). 다만 파란선은 '가속도'라, 시장이 계속 올라도 상승 속도가 둔해지면 먼저 꺾입니다.

읽는 법 — 0 위로 상승 = 탐욕 기세 강화(랠리 동반), 0 아래로 하락 = 공포 기세 강화(하락 동반). 꼭대기 = 최대 탐욕(과열), 바닥 = 최대 공포(침체) — 극단에선 역발상 신호로 씁니다. 폭락 후 하루 반등엔 공포 가속도가 아직 안 꺼져 파란선이 바로 튀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 초록선은 "지금 어디에 있나(레벨)", 파란선은 "심리가 어느 쪽으로 얼마나 빠르게 쏠리나(가속도)".

데이터 기준일 2026-10-20 · 최종 업데이트 2026-10-21 08:42 · Betaroom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