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HS 8431.49 대미 수출 — 분기 실적을 약 4주 먼저 확인하는 지표 · 데이터 2016.01~2026.08
7월 단월 기준 26.3Q는 플러스 방향이다. 8·9월 데이터가 각각 9/10·10/10(중국 CCMA), 9/15·10/15(관세청)에 나오면 3분기 전체를 11월 중순 실적 발표 한 달 전에 확정할 수 있다. R²는 22분기 회귀 기준(betaroom 「건설기계 전방 업황」 페이지와 동일 표본).
⚠ 「대미」가 두 개인 이유 — HS 843149(6단위)는 유압브레이커(8431491000)·크러셔(8431492000)까지 포함한 상위 코드라 +35.7%,
대창단조가 실제로 속하는 HSK 8431499000(10단위)만 떼면 +27.8%다. 이 페이지의 모든 시계열·회귀는 10단위 기준이다.
⚠ 자기 비중 정정 — 「한국 HS8431.49 수출 통계 안에 대창단조가 약 14% 들어있다」는 서술은 연결 수출 전액(FY2025 2,705.6억 ≈ $189M)을 통관액으로 본 계산이다.
그중 상품매출 1,218.5억은 Trek Inc가 미국 현지에서 매입·유통한 부분이라 한국 통관을 타지 않는다. 이를 제외한 한국發 수출은 $104.5M / 전세계 $1,376.1M = 7.6%이며,
7년간 6.8~7.8% 박스권이다. 즉 자기 반영분은 알려진 것의 절반이고, 그만큼 이 지표는 생각보다 덜 자기참조적이다.
좌축 — HSK 8431.49.9000(기타 = 유압브레이커·크러셔 제외한 순수 단조 하부주행체) 대미 수출액 전년동월비(%). 출처: 관세청 OpenAPI. 우축(보조축) — 대창단조 월말 종가(원)·KOSPI(pt), 가공 없는 실제값. ⚠ 두 축의 범위는 켜진 계열에 맞춰 자동으로 잡히므로 선이 겹치는 모양을 상관관계로 읽지 말 것 — 방향과 변곡 시점만 보라.
좌축 — 월별 수출금액(백만 USD, 증감률이 아닌 금액 그대로). 128개월(2016.01~2026.08). 전세계는 대미의 3~5배 규모라 같이 켜면 대미·경남이 눌린다 — 하나씩 꺼가며 보라. 우축 — 대창단조 월말 종가(원)·KOSPI(pt). 원자료는 아래 「월별 원자료」 표에 있다.
좌축 — 통관·매출. YoY는 분기 합산 전년동기비(%), 대창단조 매출은 원화 기준. 동행 관계이며 선행하지 않는다 — 전세계 통관 YoY vs 매출 YoY(USD환산) lag0 r=+0.903 / lag1 +0.593 / lag2 +0.339. 지수는 2019.1Q말 = 100으로 재기준한 수준 시계열.
우축(보조축) — 대창단조 분기말 종가(원)와 KOSPI 종가(pt)를 가공 없이 그대로 표시한다. 26.2Q말 5,620원 · 8,476pt. 두 계열은 먹선·회색 점선이며 우축을 읽는다.
⚠ 보조축은 눈속임이 가능한 장치다 — 좌·우 축의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두 선이 붙어 보이게도, 벌어져 보이게도 만들 수 있다. 여기서는 각 축을 보이는 계열의 실제 범위에 자동으로 맞추므로 계열을 켜고 끄면 축도 바뀐다. 선이 겹치는 모양 자체를 상관관계로 읽지 말고 방향과 변곡 시점만 보는 것이 안전하다. 수치 비교가 목적이라면 좌축을 「지수」로 바꿔 같은 기준에서 보라.
| 분기 | 대미 통관 YoY | 전세계 통관 YoY | 대창단조 매출 YoY | 대창단조 주가(원) | 주가 지수 | KOSPI(pt) | KOSPI 지수 |
|---|
캐터필러 IR 17건·HD현대건설기계 IR 15건을 전 분기 전수로 읽고, 각 분기 회사가 업황을 어떻게 서술했는지로 국면을 판정했다. 실적 수치가 아니라 회사의 수요 서술과 가이던스 방향이 기준이다.
★두 회사의 국면이 어긋난다. HCE는 23.3Q에 "market growth slowed down"을 처음 쓰며 꺾였고, CAT은 23.4Q에 딜러재고 −$1.4B 감축과 함께 꺾였다. 바닥은 HCE가 24.4Q~25.2Q로 길게, CAT은 25.1Q 한 분기로 짧게 지났다. 회복 전환도 HCE가 25.3Q로 CAT(25.2Q)보다 한 분기 늦다. 대창단조는 국내 OEM 비중이 24%뿐이고 나머지는 CAT·볼보·존디어·미국 애프터마켓이므로 두 곡선 사이에 놓인다.
좌축 — 수요·매출 전년동기비(%). HCE 선진시장 수요는 굴삭기+중대형 휠로더 대수 기준(회사 IR 실측), 중국은 굴삭기 기준. ★4Q는 원래 비어 있다 — HCE의 4분기 덱은 연간 실적발표라 분기 수요 YoY 대신 연간 수요·이듬해 전망만 싣는다(24.4Q 덱: 선진 2024 237K −17% / 25.4Q 덱: 2026E 북미+유럽 240천대 +0.1%). 그래서 24.4Q·25.4Q 칸은 누락이 아니라 원자료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계열은 25.3Q를 끝으로 끊긴다 — HCE가 26.1Q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이후 IR 덱을 16쪽에서 13~14쪽으로 줄이면서 「6-1~6-4 Market Review & Outlook」 섹션 자체를 삭제했다. 분기별 지역 수요(대수) 표가 사라졌고, 남은 건 연간 판매대수 전망과 지역별 매출뿐이다. 매출은 대수가 아니라 금액이라(환율·판가·믹스 포함) 같은 축에 올리면 계열이 오염된다 — 실제로 26.1Q 유럽 매출은 +59.0%인데 HCE는 같은 분기 북미 굴착기 수요를 "stagnant"라고 썼다.
★그래서 그 자리를 CAT 북미 CI 소매판매(같은 파랑·점선)로 잇는다. CAT이 매 분기 공시하는 값이고 각주가 "price neutral dollars and based on unit sales as reported by dealers" — HCE와 똑같이 대수 기준 최종수요다. 25.4Q +18% → 26.1Q +12% → 26.2Q +27%로, HCE가 25.3Q에 +5%로 전환한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단 회사가 다르므로 레벨이 아니라 방향만 볼 것(CAT 25.1~25.3Q 덱을 넣으면 겹치는 구간이 생겨 레벨 비교도 가능해진다).
우축 — CAT 수주잔고 전년동기 증감($B). 회사가 매 분기 공시하는 값으로, 출하가 아니라 주문이라 사이클을 앞선다. 최신치는 26.2Q 수주잔고 $72.1B(사상 최대) — 전분기 대비 +$9.4B, 전년동기 대비 +$34.6B로 증가폭이 계속 커지는 중이다(26.1Q $62.7B·+$27.7B).
★순서가 명확하다. CAT 수주잔고 YoY가 23.3Q에 마이너스로 꺾여 23.4Q −$3.0B로 저점을 찍고 24.3Q에 플러스 전환했다.
HCE 선진시장 수요는 24.3Q −21%가 저점이고 25.3Q +5%로 전환했다. 대창단조 매출은 24.2Q −23.0%가 저점, 25.1Q +6.7%부터 6분기 연속 플러스다.
주문 → 최종수요 → 부품 매출 순으로 3~4분기씩 밀려 돈다.
| 분기 | CAT 국면 | HCE 국면 | CAT 수주잔고 YoY($B) | CAT 수주잔고 QoQ($B) | CAT 딜러재고Δ($B) | HCE 선진수요 YoY | CAT 북미소매 YoY | 중국 수요 YoY | 대창단조 매출 YoY | 대미 통관 YoY |
|---|
| 지표 | 저점 분기 | 저점 값 | 현재(26.2Q) | 전환 여부 |
|---|---|---|---|---|
| CAT 수주잔고 YoY | 23.4Q | −$3.0B | +$34.6B | 전환 완료 — 24.3Q 플러스 전환 후 7분기 연속 확대, 증가폭도 +$21.2B(25.4Q) → +$27.7B(26.1Q) → +$34.6B(26.2Q)로 계속 커지는 중. 잔고 $72.1B 사상 최대 |
| HCE 선진시장 수요 | 24.3Q | −21% | 25.3Q +5% | 전환 완료 — −21% → −10% → −1% → +5%로 4분기에 걸쳐 단조 회복 |
| 대창단조 매출 | 24.2Q | −23.0% | +20.0% | 전환 완료 — 25.1Q부터 6분기 연속 플러스 |
| 대미 통관(HSK8431499000) | 24.4Q | −23.8% | +11.1% · 26.07 단월 +27.8% | 전환 완료 — 26.1Q 플러스 전환 |
| 중국 굴삭기 수요 | 2022~23 | −60%(HCE 중국 매출) | 25.1Q +38% · 25.3Q +18% | 전환 완료 — 노후장비 교체 + 부양책. 2020년 이후 첫 회복 |
| CAT CI 세그먼트 매출 | 25.1Q | $5.2B(16분기 최저) | $8.3B(+35%) | 전환 완료 |
| HCE 영업이익률 | 25.4Q | 3.53%(단독 최저) | 10.2%(합병) | 전환 완료 — 다만 합병으로 기준 단절 |
| CAT CI 세그먼트마진 | 25.4Q | 14.9%(16분기 최저) | 23.3% | ⚠ 최근 — 저점이 불과 두 분기 전이다. 관세가 원인이라 물량 회복과 별개로 움직인다 |
| CAT 딜러재고 | 24.4Q | −$1.6B | 26.1Q +$1.5B · 26.2Q +$0.4B | 전환 — 25년 연간 −$0.5B 순감축을 끝내고 26년 2개 분기 연속 재축적. 채널이 다시 쌓기 시작했다는 뜻으로, 부품 발주에 직결된다. 단 26.1Q부터 CAT 계열이 「기계」→「Construction Industries」로 바뀌어 기준이 다르다 |
| 대창단조 상품(Trek 애프터마켓) | — | FY2022 이후 박스권 | 26.1H +0.1% | ✗ 미전환 — 4년째 정체. 2단 로켓 미점화 |
저점 분기는 각 지표의 실측 최저치 시점이다. 「전환 완료」는 그 뒤 최소 2분기 연속 방향이 유지된 경우만 표기했다.
10개 지표 중 8개가 전환 완료, 2개가 미전환이다(CAT 딜러재고가 26년 CAT IR 반영으로 미전환 → 전환으로 바뀌었다). 순서는 CAT 수주잔고(23.4Q 저점) → 선진시장 수요(24.3Q) → 대창단조 매출(24.2Q) → 대미 통관(24.4Q)으로, 「지금이 바닥이냐」는 질문은 시점이 늦다 — 바닥은 24년 하반기였고 지금은 회복 2년차 진입 구간이다.
다음 확인 순서 — ① CAT 딜러재고가 플러스로 전환하는 분기(채널 재축적 = 부품 발주 본격화) → ② 대창단조 상품매출 YoY 플러스 전환(애프터마켓 2단) → ③ 관세 선구매 효과가 빠지는 26.4Q~27.1Q 북미 수요. 이 셋이 다 확인되면 회복은 구조적이고, ①이 안 오면 이번 국면은 재고 사이클 한 번으로 끝난다.
좌축 — 분기 영업이익률(%). CAT은 Construction Industries 세그먼트마진, HCE는 전사 OPM(26.1Q부터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기준이라 계열이 끊긴다), 대창단조는 연결 OPM.
우축 — CAT 딜러재고 분기 변동($B). 플러스 = 채널이 재고를 쌓는 중, 마이너스 = 빼는 중. 22년은 공시 포맷이 달라 결측. 26년부터 CAT이 계열을 바꿨다 — 25.4Q 덱까지 쓰던 「Dealer Inventory of Machines」가 26.1Q 덱부터 「Construction Industries Dealer Inventory」로 교체됐다. 26.1Q(+$1.5B)·26.2Q(+$0.4B)는 CI 기준으로 이어붙인 값이라 그 앞 구간과 기준이 다르다(2025년을 CI 기준으로 다시 찍으면 0.0/−0.3/+0.6/−0.6으로, 기계 기준 0.0/−0.4/+0.3/−0.5와 부호는 같고 크기만 다르다).
읽는 법 — 딜러재고가 마이너스로 꺾인 23.4Q부터 CAT 마진이 27.5% → 14.9%로 무너졌고, 다시 플러스로 돌아선 26.1Q(+$1.5B)·26.2Q(+$0.4B)에 CAT CI 마진이 21.4% → 23.3%로, 대창단조 OPM이 11.7% → 15.4%로 동시에 회복한다. 부품사는 최종수요가 아니라 OEM 생산·발주에 물리므로 딜러재고 방향이 먼저다.
숫자가 아니라 회사가 앞을 어떻게 봤는지만 모았다. 화살표는 직전 대비 방향이다.
| 시점 | 캐터필러 — 연간 매출 전망 (전사) | HD건설기계 — 시장 전망 |
|---|---|---|
| 24.4Q | 2025년 "slightly lower than 2024" ↓ 하향 | 2025E 북미 −5~0% · 신흥 −13~−10% ↓ 선진(북미+유럽) 연간 수요 2023 286K → 2024 237K(−17%)(NA −9%·EU −24%), 2025E −5~−1% |
| 25.1Q | "about flat, better than previous" ↑ 상향 | 선진(북미+유럽) 수요 −10%(55.8K→50.4K) · 중국 +38% "Market uncertainty due to U.S. gov tariff policies" · EU는 3월 추가 금리인하에도 회복 지지부진 |
| 25.2Q | "slightly higher" ↑ 재상향 | 선진 수요 −1%(64.6K→64.2K) · 중국 +8% ★"With demand adjustment easing, Europe is shifting to a growth trend" · 하반기 추가 성장 기대 |
| 25.3Q | "modestly higher" ↑ 3분기 연속 상향 | 선진 수요 +5%(55.2K→57.8K, NA +8%·EU 0%) · 중국 +18% ★"Overall demand is shifting to a growth trajectory" — 단 북미 회복은 "관세 인상 전 선구매"일 수 있어 지속성 모니터링 중 |
| 25.4Q | 2026년 "around top end of 5~7% CAGR" | 2026E에서 유럽·인도가 처음 플러스로 전환 연간 수요 2026E: 북미+유럽 240천대(+0.1%, NA 119→116·EU 121→124) · 인도 32→34(+4%) · 신흥 153→154(+0.3%) · 중국+한국 131→137(+5%) · 매출목표 8.7~9.0조(+6~11%) |
| 26.1Q | 2026년 "low double-digit growth" ↑ 상향 (5~7% CAGR → 두 자릿수) | 2026E 글로벌 584천대 ↑ 사업계획 대비 상향 ※ 573은 2025년 실적이지 전망치가 아니다 — 상향의 기준선은 슬라이드에 수치 미표기된 「2026 사업계획」 막대다 |
| 26.2Q | 2026년 "mid-to-high teens growth" ↑ 2분기 연속 상향 | 2026E 글로벌 631천대 ↑ 재상향 (1Q26 584 → 2Q26 631, +8.0%) 2025 실적 573 대비 +10.1% 성장 전망 — 이건 상향폭이 아니라 시장 성장률이다 |
3년 연속 전망을 낮추던 두 회사가 25.1Q를 기점으로 동시에 방향을 바꿨고, 그 뒤로 한 번도 되돌리지 않았다.
캐터필러는 반년 만에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5~7% CAGR 상단」(25.4Q) → 「low double-digit」(26.1Q) → 「mid-to-high teens」(26.2Q)로 두 번 연속 올렸다 — 7%에서 15~19%로 두 배 넘는다. 사이클 초입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HD건설기계는 25.1~25.3Q에 연간 시장 전망(천대) 숫자를 제시하지 않았다 — 그 분기 덱(6-1~6-4 Market Review & Outlook)은 지역별 분기 수요 실측 + 전망 발언만 싣는다. 연간 천대 전망은 4Q 덱(사업계획)과 26년 합병 후 덱에만 있다. 그래서 이 칸은 비운 게 아니라 수요 실측치와 회사 원문으로 채웠다(HCE IR 25.1Q p9·p12, 25.2Q p9·p12, 25.3Q p9·p12 실측).
⚠ CAT 가이던스는 전사(enterprise) 기준이다. CAT은 세그먼트별 가이던스를 내지 않으므로 이 상향에 데이터센터 발전용 엔진·터빈(P&E)이 얼마나 섞였는지 분해할 수 없다. 실현치로 역산하면 CI가 매출 증가액의 52~59%로 최대 기여자지만(아래 「데이터센터 vs 건설기계」 참조) 그건 과거 실적이지 가이던스 구성이 아니다. P&E 소매가 +33%(발전 부문 +72%)로 더 가파르고 잔고도 세그먼트 미공개라, 전방 가이던스는 실현치보다 P&E 쪽으로 더 기울어 있을 수 있다 — 건설기계만 보려면 CI 소매판매·딜러재고를 봐야 한다.
⚠ 또한 가이던스는 회사의 견해이고 22~24년에 반복해서 틀렸다 — 방향의 전환 시점만 신호로 쓰고 수준은 믿지 말 것.
「잔고 사상 최대」·「가이던스 두 번 상향」을 곧바로 건설기계 회복으로 읽으면 안 된다. CAT은 Power & Energy(발전·엔진·터빈)·Construction Industries(건설기계)·Resource Industries(광산) 세 축인데, 대창단조 언더캐리지가 물리는 건 CI 하나뿐이다. 세그먼트별로 갈라 본다.
| 구분 | 1Q26 매출 증가 | 2Q26 매출 증가 | 1Q26 이익 증가 | 2Q26 이익 증가 | 2Q26 마진 |
|---|---|---|---|---|---|
| 건설기계 (CI) | +$1.977B (+38%) | +$2.156B (+35%) | +$511M (+50%) | +$703M (+57%) | 23.3% |
| 발전·엔진 (P&E) | +$1.248B (+22%) | +$1.201B (+17%) | +$162M (+13%) | +$473M (+30%) | 24.6% |
| 광산 (RI) | +$0.136B (+4%) | +$0.762B (+20%) | −$245M (−39%) | +$130M (+23%) | 14.9% |
| CI 기여율 | 매출 증가액의 59% | 52% | 이익 증가의 압도적 다수 | 54% | — |
소매판매(retail) — 딜러재고 효과를 뺀 최종수요
| 소매판매 YoY | 1Q26 | 2Q26 |
|---|---|---|
| 건설기계 전체 | +7% | +22% |
| └ 북미 | +12% | +27% |
| └ 중남미 | +4% | +24% |
| └ 유럽·아프리카·중동 | −2% | +13% |
| └ 아시아태평양 | 0% | +8% |
| 발전·엔진 전체 | +32% | +33% |
| └ Power Generation(데이터센터) | +48% | +72% |
| └ Oil & Gas | +16% | +6% |
| └ Industrial | +3% | −8% |
⓪ 전제 — CAT 가이던스(low double-digit → mid-to-high teens)는 전사 기준이고 세그먼트별로 쪼개지지 않는다. 아래는 실현된 실적으로 역산한 기여도다.
① 매출·이익 증가액 모두 CI가 최대 기여자다. 특히 1Q26엔 P&E 이익이 +13%에 그쳤고 광산은 관세로 −39% 역성장했는데 CI만 +50%였다.
② 단 1Q26 CI 매출 +38%는 최종수요가 아니다 — 소매판매는 +7%뿐이었고 차이는 딜러재고 +$1.5B다. CAT도 "Favorable impact from changes in dealer inventories"를 첫 이유로 적었다. 1분기는 채널 채우기였다.
③ 2Q26에 성격이 바뀌었다. 소매판매가 +22%(북미 +27%)로 뛰고 딜러재고 기여는 +$0.4B로 줄었다. 채널이 아니라 최종수요가 끌기 시작했다는 뜻이고, 이게 대창단조에 진짜 중요한 신호다 — 부품사는 채널 채우기 국면에 발주가 먼저 오지만, 최종수요가 따라붙지 않으면 한 분기짜리로 끝난다.
④ 규모로 보면 CI가 26.1Q에 P&E를 처음 추월했다(1Q26 CI $7.2B vs P&E $7.0B · 2Q26 $8.3B vs $8.2B · 1년 전엔 P&E가 더 컸다). CI는 CAT 안에서 가장 큰 세그먼트가 됐다.
⑤ 데이터센터는 별개 축이고 대창단조와 무관하다. Power Generation 소매 +72%로 P&E 안에서 독주하지만(Oil&Gas +6% · Industrial −8%) 이건 엔진·터빈이지 언더캐리지가 아니다.
⚠ 잔고 $72.1B는 세그먼트별로 공개되지 않는다. CAT은 총액만 낸다. 데이터센터 터빈 수주가 몇 년치 밀려 있는 구조라 잔고에는 P&E 비중이 클 가능성이 크다 — 「잔고 사상 최대」를 건설기계 회복의 크기로 환산해 읽으면 과대평가다. 건설기계만 보려면 CI 소매판매와 딜러재고를 봐야 한다.
캐터필러 IR 19건(2022 1Q~2026 2Q)과 HD건설기계 IR 15건(2022 3Q~2026 2Q)을 전 분기 전수로 읽고 뽑았다. 인용부호 안은 회사 원문이다. 숫자 나열이 아니라 그 분기에 회사가 업황을 어떻게 봤는지와 앞을 어떻게 전망했는지만 한 줄씩 적는다. 전망 줄은 가이던스 발언이 있는 분기에만 붙는다 — 없으면 생략했고, 없는 것을 지어내지 않았다. 헤더의 숫자는 맥락용이며 상세는 위 「전방 OEM 마진 궤적」 차트에 있다. ★네 회사 모두 12월 결산 달력분기라 기간 조정은 필요 없다 — 다른 것은 발표 시점뿐(CAT 분기말+35일 · HCE +25일 · 대창단조 +45일). 최신 분기가 맨 위다.
strtYymm~endYymm는 12개월 이내로 끊어야 한다.https://apis.data.go.kr/1220000/nitemtrade/getNitemtradeList
?serviceKey={발급키}
&strtYymm=202601&endYymm=202612
&hsSgn=8431499000
&cntyCd=US
→ <expDlr> = 수출금액(USD), <expWgt> = 수출중량, <year> = 2026.07매출YoY(USD) = +5.3% + 1.103 × 통관YoY · R² 0.816 · 잔차SD 10.0%p.
⚠ 최근 국면 기울기는 1.5~1.9로 더 가파르다 — 전체표본 계수 1.103을 쓰면 하방 편의가 생긴다.sidoitemtrade API(sidoCd=48)로 자동 수집한다. 김해시(시군구)는 API 미제공이라 도 단위로 갈음했다. 참고로 김해시는 경남의 31~39% 수준이고, 대창단조가 김해시 해당 품목 수출의 65~83%였다.| 월 | 대미 HSK10 ($M) | YoY | 전세계 HS6 ($M) | YoY | 경상남도 ($M) |
|---|
출처: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tradedata.go.kr) · 관세청 OpenAPI apis.data.go.kr/1220000/nitemtrade · DART 정기보고서 27건 · 우리은행 기간별평균환율.
상관·회귀는 자체 산출. 이 자료는 투자 판단 참고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