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내 채점 페이지 →  ·  매크로 체크리스트 →

경기 순환 체크리스트

17개 경제지표를 4국면 문항으로 채점해 현재 국면을 판정한다 · 추세 판단 구간 18개월 · 통화량&금리와 자산군 지표는 2점(원자재 1점) · 이웃 국면 50% 가산 후 최고점 채택
–
–

국면별 점수 비중

개월
위 띠 = 이웃 국면 가산 후 최종 판정 · 막대를 클릭하면 그 달의 상세 채점 · 아래 손잡이를 끌어 기간을 조절

바닥 확인 — 이 도구로 읽는 법 ▲ = 아래 규칙이 켜진 달

이 체크리스트는 크래시를 앞서 알려주지 못한다. 성장·고용·소비 지표는 주가보다 늦게 움직이고, 주가지수 자체가 인풋으로 들어가 있어서 회복+확장 비중은 주가를 약 6개월 뒤따른다. 회복+확장 비중이 꺾인 뒤 6개월 수익률은 오히려 평균보다 높았다(이미 빠진 뒤라서).

대신 경기 침체를 동반한 바닥은 확인해 준다 — 다만 저점에서 3개월쯤 지나, 이미 20% 안팎 오른 뒤에. 그게 '확인'의 값이다.

규칙최근 12개월 안에 침체 점수가 12점 이상까지 올라갔고, 지금 회복 점수가 12점 이상이면서 직전 3개월 최고치를 넘는 달 검증계산 중… 켜진 달–

총점보다 순서를 보라. 침체를 지나 회복으로 넘어갈 때 지표는 같은 순서로 돈다 — 2008~09년:

2008-09 기준금리 · 실질M2 · 장기채 금리 · 소비자심리  ← 정책·심리가 먼저
2009-02 주택 건설허가  ← 주가 저점과 같은 달
2009-03 주가지수  ·  2009-04 주간 실업수당 청구
2009-07 산업생산 · 설비가동률 · 개인소득 · 원자재  ← 실물
2009-09 비농업 취업자수  ← 고용이 맨 마지막

그러니 바닥 근처에서 볼 것은 주택 건설허가와 소비자심리 두 칸이 회복으로 켜지는지다(아래 표에서 선행 표시). 고용이 돌 때쯤이면 확장기다. 82년 회복기에 주택허가·소비자심리가 생산 지표보다 먼저 돌았던 것과 같은 순서.

OECD 경기선행지수 (참고선)

체크리스트 판정과 CLI가 어긋나는 구간이 정성적 분석(3단계)이 필요한 지점이다

분류별 점수

분류침체회복확장둔화

최종 점수

구분침체회복확장둔화
가산 후 = 원점수 + 0.5 × (직전 국면 + 직후 국면)

지표별 체크

분류지표값배점 침체회복확장둔화
지표명에 마우스를 올리면 4개 문항 원문이 보인다 · 값은 증가율(%) 또는 지수·금리 레벨
데이터: FRED(성장·노동·소비·주택·통화/금리·채권·물가), Yahoo Finance(S&P 500 월간), OECD CLI · 문항의 "추세인가 / 바닥·고점을 기록했는가" 판단은 12개월 기울기와 18개월 구간 내 백분위로 기계화했다. 차트를 직접 보고 체크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그 차이를 들여다보는 것이 이 도구의 목적이다. 제조업 업황지수는 ISM PMI 대신 장기 시계열이 확보되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를, 신용 스프레드는 하이일드(ICE BofA) 대신 1986년부터 있는 무디스 Baa−10년물 국채 스프레드를 사용한다 (FRED의 하이일드 시리즈는 최근 3년치만 제공).
회복기는 단순히 수준이 낮다는 것만으로는 체크하지 않고, 하락이 멈췄거나 저점 대비 반등이 확인돼야 준다 (1990~2026 검증: 이 조건이 없으면 실제 침체기의 83%를 회복으로 오판했다).
증가율 지표(GDP·산업생산·취업자·소득·건설허가·실질M2)는 값이 플러스인 완만한 하락은 침체가 아니라 둔화로 본다 — 플러스 성장이 낮아지는 것은 감속이지 수축이 아니다. 주가지수는 월말 종가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