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 시장 | 업종 | 시총(조) | 20일(bp) | 60일(bp) | 5일(bp) | 백분위 | 오실 | RS | 지속(일) | 구역·트리거 |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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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란? — 지난 60거래일(약 3개월) 동안 외국인·기관이 시가총액 대비 얼마나 사놨는지를 전 종목 줄 세운 것. 가로축 왼쪽 = 아무도 안 산 빈집, 오른쪽 = 이미 다 산 만원집. 분기(1Q/2Q)와는 무관하며, 매일 그날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세로축 = 지금 돈이 움직이는 속도 — 수급 오실레이터(외인+기관 순매수의 MACD). 0 위 = 방금부터 들어오기 시작, 0 아래 = 빠지는 중.
실전 순서 — ① 업종 맵에서 초록 별을 찾는다 → ② 별을 클릭하면 아래 테이블에 그 업종 종목만 뜬다 → ③ 그중 트리거 배지 2개 이상인 종목이 진입 후보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뜹니다): 골든↗ 수급 0선 상향돌파 · 동시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가 20일 만에 처음 · 3일↑ 유입 속도 3일 연속 증가. ★ = 빈집 후보 자동 선별.
중장기(1개월~수개월)로 접근하려면 — 골든↗·동시·3일↑은 진입 '타이밍'용 단기 신호일 뿐, 빈집 여부 자체는 60거래일(약 3개월) 누적이라 이미 중기 지표입니다. 중장기 판단은 중기 배지(수급 MACD 0선 위 = 월 단위 유입 추세)와 지속(일) 컬럼을 보세요. 빈집(백분위 낮음) + 중기 배지 + 지속일이 쌓여가는 종목이 중장기 후보이고, "중기유입만" 필터로 걸러볼 수 있습니다. 보유 중엔 중기 배지가 살아있는 한 홀드, 백분위가 80에 도달하면(빈집→만원집 완성, 보통 1~수개월) 청산 준비.
청산은 반대로 — 내 보유 종목이 오른쪽(백분위 80↑)으로 이동한 뒤 오실레이터가 0 아래로 꺾이거나 ⚠가 붙으면 만원집에서 돈이 빠지기 시작한 것. 진입 후 15~20거래일 내 유입이 안 이어져도 기계적으로 정리.
한마디로 — 남들이 아직 안 산 곳(빈집)에 돈이 막 들어오기 시작할 때(유입) 사서, 모두가 산 곳(만원집)에서 돈이 빠질 때 파는 도구입니다.